기적같은 일도 있구나...
2시보고라... 밤샐생각이었는데... 책상위에서 기냥 잠들어버렸다...
무려 6장이 남았었는데... (보통은 반나절에 한장쓰는 속도)
9시부터 현재까지 5장을 썼다...
ㅋㅋㅋ... 궁하면 통한다.
근데 어쩌지... 마지막 한장 남겨뒀는데...
갑자기 전투력 상실...
Healing Process... <-- 이넘 때문이야... (ㅡㅡ);
그 묘한 어눌한 발음 때문에 가사에 집중할 수 밖에 없게 만들고...
머리속을 하얗게 만들어버리는...
아... 음악을 끊어야하나...(ㅠ.ㅠ)
점심도 못먹겠군...
PS: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뮤비도... 일못하게 만드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