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나도 나이가 많이 먹었다.
뚱뚱한 베낭하나 딸랑 메고 떠나려니...
왜 이렇게 어색한지...
뚱뚱한 베낭하나 딸랑 메고 떠나려니...
왜 이렇게 어색한지...
"하는 일마다 천복이시니..."
당췌... 내가 서울을 (정확히는 경기도 용인을) 떠나는 걸
하늘이 축복이라도 하는 걸까?
하늘은 질릴만큼 새파랗고...
공항버스 정류소에 도착과 동시에
한시간에 두대인 버스가 온다
하늘이 축복이라도 하는 걸까?
하늘은 질릴만큼 새파랗고...
공항버스 정류소에 도착과 동시에
한시간에 두대인 버스가 온다
하지만 아직도 찾지 못했다.
- 여행 수첩中 (8/11) -
"여행을 왜 떠나는가?"가다 보면 찾아지겠지? 뭐...ㅋㅋ
- 여행 수첩中 (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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