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타 본 사람은 알고 있다. 가장 힘이 들때가 바로 처음 자전거 패달을 밟을 때라는 것을...
조금 패달을 밟아 속도가 붙고 나면 그닥 힘들이지 않고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마찬가지로 직장인에게 1월이 한해 농사를 준비하는 기간이라면...
2월은 드디어 첫번째 패달을 밟아야 할 때이다. 그래서 가장 힘이 많이 드는 시기가 2월인듯...
칭구하나가 올해의 일을 시작하며 힘겨운 패달질을 시작하는 것을 본다.
안하던 야근까지 해가며 힘겨워 함을 보노라니... 안타깝긴한데...
자전거의 패달이 올라탄 사람만이 밟을 수 있듯이... 일도 그런거 같아...
그냥 멀리서 무책임한 FIghting이나 외쳐 본다.
...
Whatever it is that'll make you feel good
You can have if you want
If you knew that you could
It's closer than you think
It's just 100 tears away
...
Fighting !!!
PS: 나도 Fighting...!!! (프로젝트 두개 떴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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