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근무하는 사무실 내자리다...
한때는 너저분하게 읽던 책으로 뒤덮혀 있던 자리였는데...
최근 1년내에 3번의 자리를 옮기면서 어느덧
사람사는 자리처럼 다소 정리가 되었다.
하지만 저 공간중 내가 쓰는 부분은
딱 요만큼의 공간이다.
엄밀히 말하면 덩치가 크니까 좌우 10cm정도는 더 쓰겠지
노트북, 핸드폰(울트라 메시징 II다!!! 블랙잭아님!!), Ipod, 그리고 최근 읽는 책 두권
빼 놓을 수 없는 bose(보세?) 해드폰..
(나를 스쳐간 휴대용 스피커들에 대해서는 나중에 한번 다뤄야 겠다.)
요건 요즘 내 출퇴근 친구...
흰색 iPod에는 흰색 이어폰이라지만...
도저히 그 음질을 참지 못하고 질렀다.
클래식을 듣지 않는 이상 최고의 음질을 들려주는 base헤드폰
한참 음악을 듣다가 요즘은 "구약성경"을 듣고 다닌다.
그리고 가벼운듯 하지만 어딘지 모르는 生의 무게감이 느껴지는
어떤 감기 걸린 사람의 "지인"이 되었고...
www.facebook.com이라는 소셜 네트웍 서비스에 대해 공부하면서도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의 순례 여행을 꿈꾸며...
훌쩍 훌쩍 잘도 여행을 떠나 버리는 지인들을 부러워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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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를 쓰고있다...(ㅡㅡ);
지겹다.
이 자리도... 내가 하는 일도...
그렇게 좋아서 듣던 음악들도...
하지만... 지인들의 여행에 응원을 보내며... 나도 화이팅 해야겠지? ^^)b
한때는 너저분하게 읽던 책으로 뒤덮혀 있던 자리였는데...
최근 1년내에 3번의 자리를 옮기면서 어느덧
사람사는 자리처럼 다소 정리가 되었다.
하지만 저 공간중 내가 쓰는 부분은
딱 요만큼의 공간이다.
엄밀히 말하면 덩치가 크니까 좌우 10cm정도는 더 쓰겠지
노트북, 핸드폰(울트라 메시징 II다!!! 블랙잭아님!!), Ipod, 그리고 최근 읽는 책 두권
빼 놓을 수 없는 bose(보세?) 해드폰..
(나를 스쳐간 휴대용 스피커들에 대해서는 나중에 한번 다뤄야 겠다.)
요건 요즘 내 출퇴근 친구...
흰색 iPod에는 흰색 이어폰이라지만...
도저히 그 음질을 참지 못하고 질렀다.
클래식을 듣지 않는 이상 최고의 음질을 들려주는 base헤드폰
한참 음악을 듣다가 요즘은 "구약성경"을 듣고 다닌다.
그리고 가벼운듯 하지만 어딘지 모르는 生의 무게감이 느껴지는
어떤 감기 걸린 사람의 "지인"이 되었고...
www.facebook.com이라는 소셜 네트웍 서비스에 대해 공부하면서도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의 순례 여행을 꿈꾸며...
훌쩍 훌쩍 잘도 여행을 떠나 버리는 지인들을 부러워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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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를 쓰고있다...(ㅡㅡ);
지겹다.
이 자리도... 내가 하는 일도...
그렇게 좋아서 듣던 음악들도...
하지만... 지인들의 여행에 응원을 보내며... 나도 화이팅 해야겠지?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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