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에 차서 뭔가를 하겠다던 내 말에 책임지기위해 죽어가고 있다. 역시 사람의 말은 무겁고도 신중해야만 한다는 것을 다시금 마음에 세긴다. 하지만 막상 안풀려서 힘들땐... 정말 욕심을 내었던게 아닐까 싶다가도... 뭔가의 실마리가 보이면... 욕심이 아니라 정당한 의욕치가 아니었나 싶기도 하고...
어떤 경우든 미안한건 함께 이 배를 타고가는 사람들 고생시킨다는 점...
머리가 나빠 손발이 고생... 딱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인듯...
그래도... 내가 이만큼 배우는 만큼 그들도 배움이 있길...
달성하면 의욕, 포기하면 욕심이 되는 사람의 말...
내뱉은 말에 책임 질 수 있을 만큼의 열정을 주심에 오늘도 감사...^^)b
Daily Thoughts2009/05/11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