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가치를 좀더 알면 좋을 텐데... 나도 그렇고 세상도 그렇고... 사라진 뒤에만 열광하는 것이... 꼭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만이 다는 아닌듯... 하지만 그 부재가... 더 많은 기억을 남기고 있는 이런 아이러니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익숙할만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