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전선에서 최근들어 화두가 되는 단어들은 창의력(Creativeness)이다. 상상력(Imagination)과 통찰력(Insight)을 결합하여 존재하지 않았던 무엇인가를 만들어내는 힘... 항상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창의력이라고 생각했는데... 새삼 저 동영상을 보면서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활용법을 생각해내는 것도 훌륭한 창의력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게다... 동영상의 주인공 말대로라면 싸기까지 하다. 이른바 가진자를 위한 창의력이 아닌 모두를 위한 창의력... 그래서 기술 동영상임에도 불구하고 뭔가를 많이 생각하게 하는 듯 하다. 멋진 기술이 아닌 따뜻한 기술... 저렴한 것이 싸구려라는 뜻이 아니라 대중적이라는 뜻이 있음을 잊지 말자...
멋진 기술이긴 하나 비쌀듯하여 대중적이진 못할듯한... MS의 모션 캡쳐콘트롤러 동영상은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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