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면서 참많은 데이터를 다루게 되는 나로써는 신선한 프리젠테이션이다. 강사가 하고 싶은 말은 아시아의 부상인 듯하지만 그것보다는 똑같은 데이터를 저렇게 표현해서 훨씬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보면서 부러움 같은 것이 밀려오는군...
(2차원 화면의 프리젠테이션에서 축이 세개 필요할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항상 고민이었는데... 세번째 축을 시간으로 쓰면 가능하겠다는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
게다 저 툴 공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다고 하니 관심있으신분들은 써보시길...
한글 자막이 필요하신 분들은 요기
저 툴을 직접 써보고 싶은 분들은 요기 (좀 느림)
(2차원 화면의 프리젠테이션에서 축이 세개 필요할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항상 고민이었는데... 세번째 축을 시간으로 쓰면 가능하겠다는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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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자막이 필요하신 분들은 요기
저 툴을 직접 써보고 싶은 분들은 요기 (좀 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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