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멀리 뛰어 나돌아 다녀봐야... 결국 돌아갈 곳은 집이다.
'너무 멀리 온것이 아닐까'걱정을 했었더랬다.
돌아갈 수 없을 만큼 떠나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뒤돌아 보지말고 앞만향해 달려가려고 했다.
저녁 귀가길 조용한 가로등을 보면서 언제고 돌아갈 수 있는 곳 그런 집이 여전히 내게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아무리 멀리있어도 결국 돌아가야할 수 밖에 없는 그런 곳...
똑같은 세상을 다르게 읽어내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제 진짜 돌아가야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생각해본다.
이만큼 올 수 있었다면 돌아가는 것 정도는 문제되지 않겠지...
이국적 세상의 풍경에 물들어진 눈을 소박하고 겸손하게...
달콤했던 자존감의 목소리를 조금 뒤로하고...
떠나올 때는 아무런 준비없이 뛰쳐 나왔다.
하지만 돌아가는 길만큼은 떠나오면 보았던 풍경을 기억하며
지혜롭게 준비해야지.
발이 부르트고, 목이 말라도 이제 돌아가자.
'너무 멀리 온것이 아닐까'걱정을 했었더랬다.
돌아갈 수 없을 만큼 떠나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뒤돌아 보지말고 앞만향해 달려가려고 했다.
저녁 귀가길 조용한 가로등을 보면서 언제고 돌아갈 수 있는 곳 그런 집이 여전히 내게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아무리 멀리있어도 결국 돌아가야할 수 밖에 없는 그런 곳...
똑같은 세상을 다르게 읽어내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제 진짜 돌아가야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생각해본다.
이만큼 올 수 있었다면 돌아가는 것 정도는 문제되지 않겠지...
이국적 세상의 풍경에 물들어진 눈을 소박하고 겸손하게...
달콤했던 자존감의 목소리를 조금 뒤로하고...
떠나올 때는 아무런 준비없이 뛰쳐 나왔다.
하지만 돌아가는 길만큼은 떠나오면 보았던 풍경을 기억하며
지혜롭게 준비해야지.
발이 부르트고, 목이 말라도 이제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