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말하기보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정말 닥치라고 해주고 싶군... 그런 사람이 있을까? 말하는 것보다 듣기를 좋아하는 사람... 심지어 청각장애인도 댄스에 가까운 수준의 수화를 하던걸... 내가 그렇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지... 듣고 싶다고 말하면서 끊임없이 지껄여대는... 정작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도 뭐가고 댓구할까만 고민하는... 이런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서 소통이 되는걸 보면... 기적인듯..."끊임없는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면 누구나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말이 거짓말이라는 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부분이 아니라 "끊임없는 열정"이라는 부분이다. 이게 가능이나 한말인가? 끊임없이... 사람이 하는 어떤 일이 끊어지지 않는 다는게... 가끔 인격장애인 같은자들이 비슷한 행동을 하는걸 본적은 있지만 그런건 애시당초 인간에게 허락된 일은 아닌듯... 나만 그런가? ㅠㅠ "나 회사 때려 치울거에요"
회사생활 10년동안 아마 저말을 안한 해는 한번도 없었던듯... 정작 나가는 자들은 소리없이 번쩍하고 나가드만... 아 이제 제발 저따위이야기 보다는 실천이 필요할때... (또 비언어적 표현으로 똑같은 소리하고 있군...ㅡㅡ);;;"나 바빠 죽겠어요"
왕따 워커홀릭의 변명이겠지? 정말 바빠 죽겠다.... (이따위 포스팅을 하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