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p Kim, contemplation, 제주도, 2008
부끄러움과 물에 대한 두려움으로
해변(Beach)은 내겐 존재하지 않는 공간이었다.
인적드문 새벽녁에 조차 멀리서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좋은 말로 관조,
사실은 그 해변으로 부터
내가 왕따 당한건 아니었을까...ㅋㅋ
부끄러움과 물에 대한 두려움으로
해변(Beach)은 내겐 존재하지 않는 공간이었다.
인적드문 새벽녁에 조차 멀리서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좋은 말로 관조,
사실은 그 해변으로 부터
내가 왕따 당한건 아니었을까...ㅋㅋ
해변의 모습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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