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비슷하다는 말은 다르다는 말의 그저 긍정적인 표현일 뿐이라고 했던 말을 본 기억이 있다. 옛 전우(?)들을 다시
만나는 송년회자리, 아직 그네들과 다를게 별로 없는 나를 보며 시작한 자리였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속, 비슷할뿐 이젠 달라져 있는 나를 느끼게 된달까... 회사에서 즐겨마시던 믹스커피가 원두드립으로 호사스럽게 바뀐것 마냥... 머리속이 호사스러운 생각들로만 넘쳐나고 있다. 선배들 이야기처럼 배가 덜 고팠나보다.
난 지금 도대체 어디쯤가고 있는 걸까...
만나는 송년회자리, 아직 그네들과 다를게 별로 없는 나를 보며 시작한 자리였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속, 비슷할뿐 이젠 달라져 있는 나를 느끼게 된달까... 회사에서 즐겨마시던 믹스커피가 원두드립으로 호사스럽게 바뀐것 마냥... 머리속이 호사스러운 생각들로만 넘쳐나고 있다. 선배들 이야기처럼 배가 덜 고팠나보다.
난 지금 도대체 어디쯤가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