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에서 시간이지나면 그저 나이든 아이에 불과하지만
어린이에서 고통스러운 청춘을 지켜내면 어른된다.
오늘을 위해 건강과 가정을 돌보겠다면 패배자이지만
내일을 위해 가끔 건강과 가정에 등을 돌릴 수 있다면 훌륭한 가장이다.
너때문에 말을 아낀다면 아첨꾼이지만
너희를 위해 독설을 내 뿜는다면 진정한 이웃이다.
눈앞의 이익을 위해 끈임없이 달기만 한다면 장사꾼이지만
먼산을 보기위해 오늘 멈춰 설 용기가 있다면 진정한 사업가다.
나를 위해 상대를 대하는 것은 교만이지만
우리를 위해 모든 삶의 한조각까지 무너뜨려보는 건 열정이다.
그 모든 조각을 다시 끼워 맞출 힘을 포함한 열정이다.
어른이고 싶은 만큼
훌륭한 가장이고 싶고, 그만큼
진정한 이웃이, 안목있는 사업가가 되고 싶다.
교만이라는 굴레 이제 내 던져 버린다.
다시 일으켜 세울 용기, 힘만 가지겠다면
그또한 열정이니까...
교만할까 두려워하지말고
열정을 잃을까 염려하자...
기다려라 2010년,
다시 달려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