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라고 하면 요즘은 Present(膳物) 보다는 Futures(先物)를 일컫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누군가에 무엇인가를 선물하는 경우가 많이 줄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한자가 참 재미있는게 (물론 학창시절에는 무척 싫어 했었다. 지금도 잘 못하고...) 누군가에게 주는 선물의 "선(膳)"은 반찬이라는 뜻도 갖고 있다. 고맙거나 좋은 감정은 주식이고 그에 따라오는 반찬으로써의 선물... 그래서 "선물은 물건의 가치가 아니라 주는이의 마음"이랬던가? 전하는 마음보다는 가치가 작은 선물...
반면 요즘은 先物의 개념으로 膳物을 하는 경우도 많다. 대가성... 한때 유행했던 사과박스나... 뭐 그런것들...
갑자기 선물이라는 Posting을 하는 이유... 先物이 아닌 膳物을 받았기 때문이다.^^)v
친절하게도... 포장지 까지 먼 타국의 향기가 느껴지도록 배려되었고...
PINHOLE CAMERA
뭔지는 몰라도 사진질에 요즘 몰두 하고 있는지라 "CAMERA"는 단어가 맘에 쏙든다. (특이한점이 있다면 미쿡발임에도 일본어로 되어 있다.) 어제 잠시 내용물을 확인했더니... 종이 카메라였다.
"카메라 루시다"라는 책을 소개 받은 적이 있다. 원래 카메라라는 단어의 뜻이 Room이라고 한다. 루시다는 bright(밝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초기 카메라는 암실이 아닌 밝은 방에서 바늘구멍을 통해 천에 맺혀진 상을 미술가들이 똑깥이 따라 그리는것으로 시작되었다고 들었다. 그러다 필름이 발명되면서.. 어두운 방에서 작업을 하게 되었다는...
"선물은 반찬이다. 더 큰건 항상 그것을 주는 사람의 마음이다."라는 관점에서 너무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 바쁜 일정속에서도 잊지 않고 선물을 준비했다는 것... 하지만 내게 더 큰 선물은 주식으로의 마음과 반찬으로의 선물보다...... 뭐 그런게 있다.ㅋㅋ
보고서 끝내고 조립해보려고 했는데... 이넘에 보고질은 끝과 시작이 닿아 있다. 새로운 보고서 끝내면 반드시 만들어 보리라... (컴이랑은 친해도 손재주가 없어서 좀 걱정이긴 하다.)
결론, 행복하다. 간만에... ^^
한자가 참 재미있는게 (물론 학창시절에는 무척 싫어 했었다. 지금도 잘 못하고...) 누군가에게 주는 선물의 "선(膳)"은 반찬이라는 뜻도 갖고 있다. 고맙거나 좋은 감정은 주식이고 그에 따라오는 반찬으로써의 선물... 그래서 "선물은 물건의 가치가 아니라 주는이의 마음"이랬던가? 전하는 마음보다는 가치가 작은 선물...
반면 요즘은 先物의 개념으로 膳物을 하는 경우도 많다. 대가성... 한때 유행했던 사과박스나... 뭐 그런것들...
갑자기 선물이라는 Posting을 하는 이유... 先物이 아닌 膳物을 받았기 때문이다.^^)v
친절하게도... 포장지 까지 먼 타국의 향기가 느껴지도록 배려되었고...
PINHOLE CAMERA
뭔지는 몰라도 사진질에 요즘 몰두 하고 있는지라 "CAMERA"는 단어가 맘에 쏙든다. (특이한점이 있다면 미쿡발임에도 일본어로 되어 있다.) 어제 잠시 내용물을 확인했더니... 종이 카메라였다.
"카메라 루시다"라는 책을 소개 받은 적이 있다. 원래 카메라라는 단어의 뜻이 Room이라고 한다. 루시다는 bright(밝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초기 카메라는 암실이 아닌 밝은 방에서 바늘구멍을 통해 천에 맺혀진 상을 미술가들이 똑깥이 따라 그리는것으로 시작되었다고 들었다. 그러다 필름이 발명되면서.. 어두운 방에서 작업을 하게 되었다는...
"선물은 반찬이다. 더 큰건 항상 그것을 주는 사람의 마음이다."라는 관점에서 너무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 바쁜 일정속에서도 잊지 않고 선물을 준비했다는 것... 하지만 내게 더 큰 선물은 주식으로의 마음과 반찬으로의 선물보다...... 뭐 그런게 있다.ㅋㅋ
보고서 끝내고 조립해보려고 했는데... 이넘에 보고질은 끝과 시작이 닿아 있다. 새로운 보고서 끝내면 반드시 만들어 보리라... (컴이랑은 친해도 손재주가 없어서 좀 걱정이긴 하다.)
결론, 행복하다. 간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