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사회적으로 볼때...해야하는 일과, 해서는 안되는 일이 있고...
개인 능력으로 볼때... 할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어제... 해서는 안되는 일을 술기운에 할 수있던걸 후회하고...
오늘... 해야만 하는 일을 할 수 없음에 절망하며...
밥도 안먹고 머리박고 반성중이다....
이런게 하루이틀도 아닌데...
그 하루이틀도 아니라는게 너무 괴롭다.
사과하는것도 너무 자주하면 기만적으로 보일꺼고
절망하는 모습도 너무 자주면... 성격으로 보일거니까...
개인 능력으로 볼때... 할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어제... 해서는 안되는 일을 술기운에 할 수있던걸 후회하고...
오늘... 해야만 하는 일을 할 수 없음에 절망하며...
밥도 안먹고 머리박고 반성중이다....
이런게 하루이틀도 아닌데...
그 하루이틀도 아니라는게 너무 괴롭다.
사과하는것도 너무 자주하면 기만적으로 보일꺼고
절망하는 모습도 너무 자주면... 성격으로 보일거니까...
조카 녀석처럼 실컷 울고...나면... 털고 웃을 수 있으려나...
세상에 해야만 하는 일과 해서는 안되는 일을
정해 놓은 사람이 있다면...
좀 따져라도 볼텐데...
생각해보면... 그건 세상이 정한게 아니라...
내 마음 한구석이 정해 놓은거....
결국 자승자박인가? (ㅡㅡ);
해탈의 경지를 기대하는 수밖에...
어제 마신 술기운에 그리고 후회와 절망의 기분에...
무척이나 우울하게 취한 오전이다....
세상에 해야만 하는 일과 해서는 안되는 일을
정해 놓은 사람이 있다면...
좀 따져라도 볼텐데...
생각해보면... 그건 세상이 정한게 아니라...
내 마음 한구석이 정해 놓은거....
결국 자승자박인가? (ㅡㅡ);
해탈의 경지를 기대하는 수밖에...
어제 마신 술기운에 그리고 후회와 절망의 기분에...
무척이나 우울하게 취한 오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