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L모전자 소비자 모델이었던 병두君...
예의 바르고 상대에 대한 배려가 대단해서...
항상 그와의 만남은 만남 이전부터 설렘을 갖게 한다.
지독한 스트레스를 안은 채 그를 만났고
만남의 끝자락즈음... 편안한 마음을 갖게된 나를 본다.
언젠가 그에게 해준 말이 있다.
"당신은 존재만으로 충분한 사람입니다."
맞다... 거추장스럽지 않고도 통하는 몇안되는 친구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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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바르고 상대에 대한 배려가 대단해서...
항상 그와의 만남은 만남 이전부터 설렘을 갖게 한다.
지독한 스트레스를 안은 채 그를 만났고
만남의 끝자락즈음... 편안한 마음을 갖게된 나를 본다.
언젠가 그에게 해준 말이 있다.
"당신은 존재만으로 충분한 사람입니다."
맞다... 거추장스럽지 않고도 통하는 몇안되는 친구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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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혁君,
이른나이에 이미 결혼을 하고 아이까지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처음 그와의 만남은 2005년 대전에 있는 한 회의실이었는데...
(음... 대전역에서 전해준 호두과자를 기억할런지...ㅋㅋㅋ)
인연이란게 묘하다... 이젠 서울에서 그와 함께 근무하게 되다니...
동향...(같은 고향)이라서인지 자질구레한 것까지... 통하는 친구...
솔찍 담백한 입담에 만남 내내 편안함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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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2주일이었다. 일에 지치고 사람에 지치고...
이런 나를 위해 하나님이 예비한 만남...
그 덕분에 이제 바닥을 치고 올라오는 느낌이랄까...
피곤함을 만들어내는게 사람들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내 힘을 냄에 원천이 되기도 하는게 사람임을
새삼 실감한다.
즐겁고 행복한 만남에 감사하고...
이젠 나도 누군가에게
즐겁고 행복한 만남을 줄수 있는 에너지를
찾은 것 같아... 또한번 감사....
이른나이에 이미 결혼을 하고 아이까지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처음 그와의 만남은 2005년 대전에 있는 한 회의실이었는데...
(음... 대전역에서 전해준 호두과자를 기억할런지...ㅋㅋㅋ)
인연이란게 묘하다... 이젠 서울에서 그와 함께 근무하게 되다니...
동향...(같은 고향)이라서인지 자질구레한 것까지... 통하는 친구...
솔찍 담백한 입담에 만남 내내 편안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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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2주일이었다. 일에 지치고 사람에 지치고...
이런 나를 위해 하나님이 예비한 만남...
그 덕분에 이제 바닥을 치고 올라오는 느낌이랄까...
피곤함을 만들어내는게 사람들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내 힘을 냄에 원천이 되기도 하는게 사람임을
새삼 실감한다.
즐겁고 행복한 만남에 감사하고...
이젠 나도 누군가에게
즐겁고 행복한 만남을 줄수 있는 에너지를
찾은 것 같아... 또한번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