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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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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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쉬운건 축하한다는 말을 글로 대신해야한다는 점이겠죠... 새로운 인생 새로운 출발... 진심으로 축하하며 행복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b
2011/04/04 11:14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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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명록에 남긴글을 이제야 봅니다.
2009/11/25 12:00 [ EDIT/ DEL ]
요즘 종종 인사동 나가는데...
담주 어느날 저녁쯤 한번 뵙죠.
연락처를 잃어버려서 괜찮으시면 방명록 비밀글로
연락처 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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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을 준비중이시네요..^^
2009/10/21 17:38 [ EDIT/ DEL : REPLY ]
힘들게 느끼실 수도 있지만, 제가 볼 때는 멋집니다.
저도 5년 후에는 일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려고, 열심히 오늘을 삽니다.
혹시 하시던 일을 그만 두시니 뭔가 새로운 게 보이시지 않아요?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는데요..
제가 자주가는 이웃이 있는데요. 링크하나 걸고 갈께요. 프리템포의 음악이에요. 힘나고 좋습니다..^^
http://elais.tistory.com/871-
새로운 일이 보이나 한참을 찾아보다가 답글이 늦어졌습니다.^^ 새로운게 있을까요... 다 거기서 거기죠.
2009/11/01 00:54 [ EDIT/ DEL ]
그저 마음가짐이 새로워지는게 새롭다면 새로운거 같습니다. 물론 새롭든 지겹든 다 마음가짐의 문제이긴하지만... 언제 한번 뵈야되는데... 담주말이면 개인적으로 급한일이 정리될듯합니다. 시간될때 한번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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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간만에 뵙네요.
2009/10/16 14:19 [ EDIT/ DEL ]
그사이 전 한번 폐쇄했다가 다시 열었는데...
블로그 보면 아시겠지만 10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나이에 맞지 않게 열공중입니다. (그러다 보니 댓글도 늦었네요)
반디님의 늦은 속도감에 찬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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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라는 단어가 눈에 쏘~ㄱ 들어옵니다.
2009/09/08 11:22 [ EDIT/ DEL ]
저역시 여유가 사라지는 건 항상 "갑자기", "나도 모르게"였었네요.
무엇인가에 의해 여유가 사라지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살다보니 사실은 그 무엇인가가 바로 나 자신이었던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유는 주어지는게 아니라 내가 만드는 거라는 말이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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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이제 이렇게 와서 주저리주저리 하고 가는 게 습관이 됐네요.. ^^
2009/09/04 17:43 [ EDIT/ DEL : REPLY ]
괜찮으시죠? 제가 눈치껏 페이스 조절 하겠습니다.. ㅋㅋ
이번 부산 여행, 즐거웠습니다. 좋은 사람들 만나서 아무 생각 없이 얘기하고 듣고.. 떠들고..
다섯 분과 함께 술을 먹었는데 세 분은 그날 처음 뵌 분들이었어요..
그래도 어색하지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모두 환영해 주셔서 정말 기뻤답니다...
그런 걸 보면서 '나도 누군가를 마음껏 환영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경쟁하고 질투하고 미워하는 것보다 그게 더 멋진 거 같아요...^^
에구. 오늘은 이만 할게요.. ㅋ
좋은 주말 보내세요~~-
여유라는 단어가 문득 떠오릅니다.
2009/09/05 20:13 [ EDIT/ DEL ]
누군가를 마음속에서 부터 환영하기 위해선 "나"로 가득찬 내 속에 "너"가 들어올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그런 여유가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어째거나 조만간 뵈면... 절 마음으로 환영해주실꺼죠?
멋진 가을하늘아래 행복한 주말되시길...^^)b
PS: 언제든지 오셔서 마음껏 글남겨주세요... 보시다시피 놀러오는이가 별로 없어서...^^);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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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난 1박 2일 (정확히 말하면 36시간) 중에 10시간은 무궁화호 열차와 고속버스에 있었지만
2009/09/01 18:57 [ EDIT/ DEL : REPLY ]
참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부산이란 먼 동네에서 절 환영해주겠다고 새벽까지 자리를 지킨 분들이 너무 고마웠거든요..
정말 그 날은 아무 생각 없이 사람을 만났습니다.^^
에이, 그리고 푸념은요..
글 보면 다 나옵니다. JoopKim님도 충분히 멋지게 살고 계신다는 걸요..
다만 가끔 지칠 때가 있겠죠. 누구나..
근데 지치면 지는 겁니다~ ^^ 홧팅!!
좋은 가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제대로 여행 떠나셨었군여... 무궁화라... 제 고향이 그쪽이라... 지금이야 부산은 KTX면 3.5시간이지만 그옛날은 편도 6시간 거리였죠... 요즘도 가끔 명절이면 편도 12시간이 걸리기도 하지만...
2009/09/02 11:03 [ EDIT/ DEL ]
'지치면 지는 거라는 말...' 입버릇처럼 제가 하던 이야기였는데... 생각해보면 뭐에 지는 건지... 그 지는 대상이 저 자신이라면... 이번 한번은 그냥 져 보렵니다. 져보는 것도 가끔은 refresh가 될 수도 있으니까...
요즘 블록에 방문자 뜸해선지... 긴 방명록 글이 유난히 반갑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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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비슷하시네요. 저도 이번 여름은 단하루의 휴가를
2009/08/29 19:03 [ EDIT/ DEL ]
지난 목요일 사용했습니다. 짧은 휴가내내 방구석에서 쉬면서 쉽없이 달리는 속도전이 유일한 경쟁력일만큼 능력없이 산게 아닌가 하는 푸념을 늘어놓으며 지냈네요.
부디 저와는 다른 즐거운 휴가가 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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