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p's Grace Story

  • 블로그홈
  • 지역로그
  • 태그로그
  • 미디어로그
  • 방명록

guestbook

  1. b-chu

    잘 지내고 계셨죠?

    어제 김과장님과의 아주 사적인 만남 중에....소식 전해듣고 찾아왔어요..

    소식 직접전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저의 지극히도 개인적인 대사가.....다른 분들껜 폐가 될 수 도 있다는 생각에..

    어쩌면 일생 다시 오지 못하는 행복한 시간을 즐기느라.....
    주변 저에게 따뜻한 분들을 미쳐 생각하지 못한 변이랄 수 도 있겠구요..

    ^^*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고.... 요..

    그나저나...정말...잘 지내고 계시죠?

    2011/04/04 10:07 [ EDIT/ DEL : REPLY ]
    • 深心... JoopKim

      다만 아쉬운건 축하한다는 말을 글로 대신해야한다는 점이겠죠... 새로운 인생 새로운 출발... 진심으로 축하하며 행복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b

      2011/04/04 11:14 [ EDIT/ DEL ]
  2. 윰

    오래간만에 job관련된 사이트들을 둘러봤는데, 세상은 여전히 묻고있습니다
    넌....할줄아는게 뭐니?


    크흑ㅠ

    2010/03/21 21:03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09/11/25 16:46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09/11/05 16:45 [ EDIT/ DEL : REPLY ]
    • 深心... JoopKim

      이런... 방명록에 남긴글을 이제야 봅니다.
      요즘 종종 인사동 나가는데...
      담주 어느날 저녁쯤 한번 뵙죠.
      연락처를 잃어버려서 괜찮으시면 방명록 비밀글로
      연락처 좀 남겨주세요~^^

      2009/11/25 12:00 [ EDIT/ DEL ]
  5. 반디

    새로운 시작을 준비중이시네요..^^
    힘들게 느끼실 수도 있지만, 제가 볼 때는 멋집니다.
    저도 5년 후에는 일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려고, 열심히 오늘을 삽니다.
    혹시 하시던 일을 그만 두시니 뭔가 새로운 게 보이시지 않아요?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는데요..
    제가 자주가는 이웃이 있는데요. 링크하나 걸고 갈께요. 프리템포의 음악이에요. 힘나고 좋습니다..^^
    http://elais.tistory.com/871

    2009/10/21 17:38 [ EDIT/ DEL : REPLY ]
    • 深心... JoopKim

      새로운 일이 보이나 한참을 찾아보다가 답글이 늦어졌습니다.^^ 새로운게 있을까요... 다 거기서 거기죠.
      그저 마음가짐이 새로워지는게 새롭다면 새로운거 같습니다. 물론 새롭든 지겹든 다 마음가짐의 문제이긴하지만... 언제 한번 뵈야되는데... 담주말이면 개인적으로 급한일이 정리될듯합니다. 시간될때 한번 뵈여...^^

      2009/11/01 00:54 [ EDIT/ DEL ]
  6. 반디

    오랜만에 왔습니다..^^
    요즘 모든 일에 속도를 줄이다 보니 그렇게 됐네요.
    잘 지내시나요?
    얼마 전까지 힘들다, 힘들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누군가에게 힘을 주는 모습이 더 멋진 거 같아..
    이제 그렇게 마음 먹고 첫번째 방문입니다..^^
    가을이 깊어지고 있어요.. 그 가을의 질감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09/10/13 17:36 [ EDIT/ DEL : REPLY ]
    • 深心... JoopKim

      정말 오래간만에 뵙네요.
      그사이 전 한번 폐쇄했다가 다시 열었는데...
      블로그 보면 아시겠지만 10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나이에 맞지 않게 열공중입니다. (그러다 보니 댓글도 늦었네요)

      반디님의 늦은 속도감에 찬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b

      2009/10/16 14:19 [ EDIT/ DEL ]
  7. 반디

    여유.. 그게 생각만큼 쉽지 않아요..
    책을 보고 이런 저런 생각하면서..
    그래, 내가 이만큼 여유로워졌지.. 하다가도 갑자기 여유가 사라지는 때가 생기고..
    계절이 바뀌면서 그런 일이 점점 적어졌으면 좋겠어요..^^
    가진 건 없어도 난 여유는 있다!고 큰소리 떵떵치게요~~

    좋은 한 주 보내세용~~**

    2009/09/07 17:56 [ EDIT/ DEL : REPLY ]
    • 深心... JoopKim

      "갑자기"라는 단어가 눈에 쏘~ㄱ 들어옵니다.
      저역시 여유가 사라지는 건 항상 "갑자기", "나도 모르게"였었네요.
      무엇인가에 의해 여유가 사라지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살다보니 사실은 그 무엇인가가 바로 나 자신이었던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유는 주어지는게 아니라 내가 만드는 거라는 말이 있나봅니다....^^

      2009/09/08 11:22 [ EDIT/ DEL ]
  8. 반디

    에구.. 이제 이렇게 와서 주저리주저리 하고 가는 게 습관이 됐네요.. ^^
    괜찮으시죠? 제가 눈치껏 페이스 조절 하겠습니다.. ㅋㅋ

    이번 부산 여행, 즐거웠습니다. 좋은 사람들 만나서 아무 생각 없이 얘기하고 듣고.. 떠들고..
    다섯 분과 함께 술을 먹었는데 세 분은 그날 처음 뵌 분들이었어요..
    그래도 어색하지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모두 환영해 주셔서 정말 기뻤답니다...
    그런 걸 보면서 '나도 누군가를 마음껏 환영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경쟁하고 질투하고 미워하는 것보다 그게 더 멋진 거 같아요...^^

    에구. 오늘은 이만 할게요.. ㅋ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09/09/04 17:43 [ EDIT/ DEL : REPLY ]
    • 深心... JoopKim

      여유라는 단어가 문득 떠오릅니다.
      누군가를 마음속에서 부터 환영하기 위해선 "나"로 가득찬 내 속에 "너"가 들어올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그런 여유가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어째거나 조만간 뵈면... 절 마음으로 환영해주실꺼죠?
      멋진 가을하늘아래 행복한 주말되시길...^^)b

      PS: 언제든지 오셔서 마음껏 글남겨주세요... 보시다시피 놀러오는이가 별로 없어서...^^); 언제나 환영입니다.^^)/

      2009/09/05 20:13 [ EDIT/ DEL ]
  9. 반디

    집을 떠난 1박 2일 (정확히 말하면 36시간) 중에 10시간은 무궁화호 열차와 고속버스에 있었지만
    참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부산이란 먼 동네에서 절 환영해주겠다고 새벽까지 자리를 지킨 분들이 너무 고마웠거든요..
    정말 그 날은 아무 생각 없이 사람을 만났습니다.^^

    에이, 그리고 푸념은요..
    글 보면 다 나옵니다. JoopKim님도 충분히 멋지게 살고 계신다는 걸요..
    다만 가끔 지칠 때가 있겠죠. 누구나..
    근데 지치면 지는 겁니다~ ^^ 홧팅!!
    좋은 가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2009/09/01 18:57 [ EDIT/ DEL : REPLY ]
    • 深心... JoopKim

      제대로 여행 떠나셨었군여... 무궁화라... 제 고향이 그쪽이라... 지금이야 부산은 KTX면 3.5시간이지만 그옛날은 편도 6시간 거리였죠... 요즘도 가끔 명절이면 편도 12시간이 걸리기도 하지만...

      '지치면 지는 거라는 말...' 입버릇처럼 제가 하던 이야기였는데... 생각해보면 뭐에 지는 건지... 그 지는 대상이 저 자신이라면... 이번 한번은 그냥 져 보렵니다. 져보는 것도 가끔은 refresh가 될 수도 있으니까...

      요즘 블록에 방문자 뜸해선지... 긴 방명록 글이 유난히 반갑네요.~~ 행복하세요~^^

      2009/09/02 11:03 [ EDIT/ DEL ]
  10. 비밀댓글입니다

    2009/08/27 15:19 [ EDIT/ DEL : REPLY ]
    • 深心... JoopKim

      저와 비슷하시네요. 저도 이번 여름은 단하루의 휴가를
      지난 목요일 사용했습니다. 짧은 휴가내내 방구석에서 쉬면서 쉽없이 달리는 속도전이 유일한 경쟁력일만큼 능력없이 산게 아닌가 하는 푸념을 늘어놓으며 지냈네요.

      부디 저와는 다른 즐거운 휴가가 되셨기를...^^

      2009/08/29 19:03 [ EDIT/ DEL ]
«이전  1 2 3  다음»

블로그 이미지
JoopKim
深心... Fake

공지사항

  • Joop's Schedule
  • 나눔고딕글꼴설치
  • 공지...
  • 백한번째 포스팅! (10문10답)
  • 새로운 시작

최근에 올라온 글

  • 避路....
  • Conclusion.
  • 심심...深心...그리...
  • elephant in the room.
  • 아이폰 위치추적 사...

최근에 달린 댓글

  • 귀에 대는 스피... 深心... JoopKim 2010
  • 귀에 대는 스피... nebedo 2010
  • 발터 뫼르스 소... 미텐메츠 2010
  • 사실 그거 한달... 深心... JoopKim 2010
  • 제가 우울할때... 빨간돼지 2010

최근에 받은 트랙백

  • [제주도] 여름... 월풍도원(月風.. 2010
  • 가짜의나의 느낌. joopkim's me2DAY 2010
  • 웃으면 지는거... 달리는움짤 2009
  • 그분이 오신다~... 와니@블로그 2009
  • 고려말 세 사람... 기묘한 블로그 2009

달력

« » 2012.02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링크

  • Joop's Spring Note.
  • Joop's Photo Blog.
  • 포춘쿠키.
  • mONSTER dESIGN bLOG -...
  • trendwatching.com.
  • SKYVENTURE's Open Inn...
  • 동영상 전문 검색엔진.
  • 다국어 성경.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