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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 입니다

    2009/11/25 16:46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 입니다

    2009/11/05 16:45 [ EDIT/ DEL : REPLY ]
    • 이런... 방명록에 남긴글을 이제야 봅니다.
      요즘 종종 인사동 나가는데...
      담주 어느날 저녁쯤 한번 뵙죠.
      연락처를 잃어버려서 괜찮으시면 방명록 비밀글로
      연락처 좀 남겨주세요~^^

      2009/11/25 12:00 [ EDIT/ DEL ]
  3. 새로운 시작을 준비중이시네요..^^
    힘들게 느끼실 수도 있지만, 제가 볼 때는 멋집니다.
    저도 5년 후에는 일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려고, 열심히 오늘을 삽니다.
    혹시 하시던 일을 그만 두시니 뭔가 새로운 게 보이시지 않아요?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는데요..
    제가 자주가는 이웃이 있는데요. 링크하나 걸고 갈께요. 프리템포의 음악이에요. 힘나고 좋습니다..^^
    http://elais.tistory.com/871

    2009/10/21 17:38 [ EDIT/ DEL : REPLY ]
    • 새로운 일이 보이나 한참을 찾아보다가 답글이 늦어졌습니다.^^ 새로운게 있을까요... 다 거기서 거기죠.
      그저 마음가짐이 새로워지는게 새롭다면 새로운거 같습니다. 물론 새롭든 지겹든 다 마음가짐의 문제이긴하지만... 언제 한번 뵈야되는데... 담주말이면 개인적으로 급한일이 정리될듯합니다. 시간될때 한번 뵈여...^^

      2009/11/01 00:54 [ EDIT/ DEL ]
  4. 오랜만에 왔습니다..^^
    요즘 모든 일에 속도를 줄이다 보니 그렇게 됐네요.
    잘 지내시나요?
    얼마 전까지 힘들다, 힘들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누군가에게 힘을 주는 모습이 더 멋진 거 같아..
    이제 그렇게 마음 먹고 첫번째 방문입니다..^^
    가을이 깊어지고 있어요.. 그 가을의 질감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09/10/13 17:36 [ EDIT/ DEL : REPLY ]
    • 정말 오래간만에 뵙네요.
      그사이 전 한번 폐쇄했다가 다시 열었는데...
      블로그 보면 아시겠지만 10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나이에 맞지 않게 열공중입니다. (그러다 보니 댓글도 늦었네요)

      반디님의 늦은 속도감에 찬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b

      2009/10/16 14:19 [ EDIT/ DEL ]
  5. 여유.. 그게 생각만큼 쉽지 않아요..
    책을 보고 이런 저런 생각하면서..
    그래, 내가 이만큼 여유로워졌지.. 하다가도 갑자기 여유가 사라지는 때가 생기고..
    계절이 바뀌면서 그런 일이 점점 적어졌으면 좋겠어요..^^
    가진 건 없어도 난 여유는 있다!고 큰소리 떵떵치게요~~

    좋은 한 주 보내세용~~**

    2009/09/07 17:56 [ EDIT/ DEL : REPLY ]
    • "갑자기"라는 단어가 눈에 쏘~ㄱ 들어옵니다.
      저역시 여유가 사라지는 건 항상 "갑자기", "나도 모르게"였었네요.
      무엇인가에 의해 여유가 사라지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살다보니 사실은 그 무엇인가가 바로 나 자신이었던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유는 주어지는게 아니라 내가 만드는 거라는 말이 있나봅니다....^^

      2009/09/08 11:22 [ EDIT/ DEL ]
  6. 에구.. 이제 이렇게 와서 주저리주저리 하고 가는 게 습관이 됐네요.. ^^
    괜찮으시죠? 제가 눈치껏 페이스 조절 하겠습니다.. ㅋㅋ

    이번 부산 여행, 즐거웠습니다. 좋은 사람들 만나서 아무 생각 없이 얘기하고 듣고.. 떠들고..
    다섯 분과 함께 술을 먹었는데 세 분은 그날 처음 뵌 분들이었어요..
    그래도 어색하지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모두 환영해 주셔서 정말 기뻤답니다...
    그런 걸 보면서 '나도 누군가를 마음껏 환영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경쟁하고 질투하고 미워하는 것보다 그게 더 멋진 거 같아요...^^

    에구. 오늘은 이만 할게요.. ㅋ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09/09/04 17:43 [ EDIT/ DEL : REPLY ]
    • 여유라는 단어가 문득 떠오릅니다.
      누군가를 마음속에서 부터 환영하기 위해선 "나"로 가득찬 내 속에 "너"가 들어올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그런 여유가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어째거나 조만간 뵈면... 절 마음으로 환영해주실꺼죠?
      멋진 가을하늘아래 행복한 주말되시길...^^)b

      PS: 언제든지 오셔서 마음껏 글남겨주세요... 보시다시피 놀러오는이가 별로 없어서...^^); 언제나 환영입니다.^^)/

      2009/09/05 20:13 [ EDIT/ DEL ]
  7. 집을 떠난 1박 2일 (정확히 말하면 36시간) 중에 10시간은 무궁화호 열차와 고속버스에 있었지만
    참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부산이란 먼 동네에서 절 환영해주겠다고 새벽까지 자리를 지킨 분들이 너무 고마웠거든요..
    정말 그 날은 아무 생각 없이 사람을 만났습니다.^^

    에이, 그리고 푸념은요..
    글 보면 다 나옵니다. JoopKim님도 충분히 멋지게 살고 계신다는 걸요..
    다만 가끔 지칠 때가 있겠죠. 누구나..
    근데 지치면 지는 겁니다~ ^^ 홧팅!!
    좋은 가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2009/09/01 18:57 [ EDIT/ DEL : REPLY ]
    • 제대로 여행 떠나셨었군여... 무궁화라... 제 고향이 그쪽이라... 지금이야 부산은 KTX면 3.5시간이지만 그옛날은 편도 6시간 거리였죠... 요즘도 가끔 명절이면 편도 12시간이 걸리기도 하지만...

      '지치면 지는 거라는 말...' 입버릇처럼 제가 하던 이야기였는데... 생각해보면 뭐에 지는 건지... 그 지는 대상이 저 자신이라면... 이번 한번은 그냥 져 보렵니다. 져보는 것도 가끔은 refresh가 될 수도 있으니까...

      요즘 블록에 방문자 뜸해선지... 긴 방명록 글이 유난히 반갑네요.~~ 행복하세요~^^

      2009/09/02 11:03 [ EDIT/ DEL ]
  8. 비밀댓글 입니다

    2009/08/27 15:19 [ EDIT/ DEL : REPLY ]
    • 저와 비슷하시네요. 저도 이번 여름은 단하루의 휴가를
      지난 목요일 사용했습니다. 짧은 휴가내내 방구석에서 쉬면서 쉽없이 달리는 속도전이 유일한 경쟁력일만큼 능력없이 산게 아닌가 하는 푸념을 늘어놓으며 지냈네요.

      부디 저와는 다른 즐거운 휴가가 되셨기를...^^

      2009/08/29 19:03 [ EDIT/ DEL ]
  9. 비밀댓글 입니다

    2009/08/01 13:49 [ EDIT/ DEL : REPLY ]
    • 그다지 리부팅도 아닙니다. 긴 시간내내 항상 마음으로 갖고 있던 일인지라...^^

      호칭이 바뀌겠죠... 그것외에 뭐가 더 바뀔까요...
      어차피 변하지 않는게 사람인데...

      배추님도 행복한 나날들 되시길~~^^)b

      2009/08/03 09:13 [ EDIT/ DEL ]
  10. 에구. 일복이 많으신가봐요..^^
    가끔 좋기도 하지만 피곤할 때도 있는데..
    전 어제 JoopKim님이 주신 기프티콘으로 커피 잘 마셨습니다.
    마침 사무실 옆에 스타**가 있더라고요~
    오늘은 날이 덥네요.
    마음만은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2009/07/30 09:19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