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2008/11/07 09:13
뭘할까 고민했는데... 서식에 이런게 있군...
10Q/10A
티스토리와 만난 첫 날을 기억하세요?
여러분들이 들려주는 티스토리의 기억들을 남겨주세요!
Q1 : 블로그 개설일은 언제인가요?
A : 7월쯤...
Q2 : 누구에게 초대를 받았나요? 초대해준 분을 소개해주세요!
A : 덜익은 사람...
Q3 : 지금 당신의 블로그 현황은 어떤가요?
A : 글 수 - 101개 / 댓글 수 - 10개 / 트랙백 수 - 4개 / 방명록 수 - 0개
이글로 꼭 101번째 글을 쓰게됨...숨겨진 글이 좀 있어서... 숫자는 다르게 보일지 몰라도
이글로 꼭 101번째 글을 쓰게됨...숨겨진 글이 좀 있어서... 숫자는 다르게 보일지 몰라도
Q4 : 블로그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A : Joop (성경에 나오는 욥이란 사람을 뜻하는 외국어... 시련, 고통 등을 당하지만 끝까지 버티다... 행복해지는 사람... 시련이 없는 행복은 행복이 아니니까...)
Q5 :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억이 있나요?
A : 누군가가 말없이 내 블록을 보고 있다는걸 알았을때...
Q6 : 블로그를 하면서 달라진 것이 있다면?
A : 히끼코모리? ㅋㅋㅋ 술버릇이 마시고 전화하기였는데... 요즘은 마시고 포스팅을 함... 그래서 유난히 숨긴 글이 많은지도...
Q7 : 나만 아는 티스토리의 숨겨진 기능은 무엇인가요?
A : 음... 아직도 모든 기능을 잘몰라서... 있음 알려주오!~
Q8 : 앞으로 어떤 블로거가 되고 싶나요?
A : 처음에는 구글애드센스 등으로 광고수익이나 얻을까 했는데... 생각 확~ 바뀜... 이건 숫제 일기장인게야... 원채 말이 많은 나로써는 하고싶은 이야기 어차피 남들에게 다 하게될 이야기 두세번 안하고 여기다 다 풀어버릴래...
가끔 누구에게만 하고 싶은 이야기들은 암호걸면되고... 머리속의 지식을 채우는 짓따윈 하지 않으려 하오!
가끔 누구에게만 하고 싶은 이야기들은 암호걸면되고... 머리속의 지식을 채우는 짓따윈 하지 않으려 하오!
Q9 : 당신의 블로그 친구를 소개해주세요!
안타깝지만... 공개할 수 없음... 거의 관음증에 걸려버린 블로그도 있고... 웃기위해 가끔 구경가는 블로그도 있지만... 비밀!
Q10 : 내 블로그를 구독하거나 즐겨 찾는 분들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A : 댓글좀 남기면... 손가락 부러질까? (ㅡㅡ);
하기야 후배넘 이야기들으니 댓글 쓸만한 글이 없다더군... 누가 쓴 일기에 댓글쓰는게 얼마니 웃긴짓이냐고... 사귀면 또 모를까...
But, 찾아주는 사람들 덕분에... hit수 올라가고... 올라간 hit수 만큼 내 기분도 up되고... up된기분이 모이면... 행복해지지 않을까? thanx~!
하기야 후배넘 이야기들으니 댓글 쓸만한 글이 없다더군... 누가 쓴 일기에 댓글쓰는게 얼마니 웃긴짓이냐고... 사귀면 또 모를까...
But, 찾아주는 사람들 덕분에... hit수 올라가고... 올라간 hit수 만큼 내 기분도 up되고... up된기분이 모이면... 행복해지지 않을까? than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