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방앗간 출입을 안했는데... 외부 압력(?)으로 인해... 방앗간을 들렀다.
MP3라면 이미 U100, Ipod, 핸드폰... 등등 가질대로 가졌고...
카메라도 이제 현수준에서 만족할 만큼 내 실력이 그닥 Nice하지 않음도 알았고
컴퓨터라면... 이미 노트북 3대 해먹었고 데탑만 가진게 3개니...
안심했었다.
그런데... 그분이 오셨다. 지름神... 그분의 이름은 Pocket Style PC, VAIO P15...
디자인을 보라.... 무려 마지막 모델조차 마음에 팍 들어 버린다.
(개인적으로 초록색이 가장 맘에 드는데... 모델을 보니... 나와 안어울것 같아... 괜히 걱정...응? 살 수 있으려나?)
성능... 사실 개인적으로 넷북은 성능이 떨어져 내 급한성격이 감당 못할 거라고 생각했다.
Intel Atom Z520 (1.6Ghz), 무려 SSD 64G, 기본 메모리 2G... 일반 노트북에 비해 전혀 떨어지지 않는다.
가장 맘에 드는거 해상도 무려 1600 x 768... 그리고도 무게는 600g이 채 안된다.
직접 같이 간분이 들어보고는 가볍다고 한마디 한다...'핸드폰이야?' ^^)/
그러나... Sony답게... 착하지 않은 가격 약 160만원! (보통 넷북은 50~100만원선인데)
"산타 할아버지! 갖구싶어...요" 라기엔 나이도 먹었고... 날짜도 많이 남았고...
아~ 오신 이분을 돌려보내야만 할까?... 쩝...쩝...
MP3라면 이미 U100, Ipod, 핸드폰... 등등 가질대로 가졌고...
카메라도 이제 현수준에서 만족할 만큼 내 실력이 그닥 Nice하지 않음도 알았고
컴퓨터라면... 이미 노트북 3대 해먹었고 데탑만 가진게 3개니...
안심했었다.
그런데... 그분이 오셨다. 지름神... 그분의 이름은 Pocket Style PC, VAIO P15...
디자인을 보라.... 무려 마지막 모델조차 마음에 팍 들어 버린다.
(개인적으로 초록색이 가장 맘에 드는데... 모델을 보니... 나와 안어울것 같아... 괜히 걱정...응? 살 수 있으려나?)
성능... 사실 개인적으로 넷북은 성능이 떨어져 내 급한성격이 감당 못할 거라고 생각했다.
Intel Atom Z520 (1.6Ghz), 무려 SSD 64G, 기본 메모리 2G... 일반 노트북에 비해 전혀 떨어지지 않는다.
가장 맘에 드는거 해상도 무려 1600 x 768... 그리고도 무게는 600g이 채 안된다.
직접 같이 간분이 들어보고는 가볍다고 한마디 한다...'핸드폰이야?' ^^)/
그러나... Sony답게... 착하지 않은 가격 약 160만원! (보통 넷북은 50~100만원선인데)
"산타 할아버지! 갖구싶어...요" 라기엔 나이도 먹었고... 날짜도 많이 남았고...
아~ 오신 이분을 돌려보내야만 할까?... 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