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pKim, plain Life in metropolitan, 명동, 2008
명동이라는 한없이 화려한 공간뒤에 오롯이 존재하는
일상의 공간이 깊은 숨을 끌어내다..
명동이라는 한없이 화려한 공간뒤에 오롯이 존재하는
일상의 공간이 깊은 숨을 끌어내다..


어린 아이에게서 어른의 모습을 볼 때
너무나 슬퍼서 눈물이 메마를 때
노인의 주름 속에 인생을 바라볼 때
슬픈 노래를 불러요 슬픈 노래를...
김광석의 "슬픈노래"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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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국수집 건물이당!!!
2008/11/10 17:32 [ ADDR : EDIT/ DEL : REPLY ]네 할머니 국수집...
2008/11/10 18:02 [ ADDR : EDIT/ DEL : REPLY ]오늘 디따 퍼고 내일 저기가서 할머니 국수 한그릇~
안마셨는데... 벌써 취하는 느낌
희안한 명동이군여, 치열한 삶의 느낌이 나네여
2009/12/11 06:52 [ ADDR : EDIT/ DEL : REPLY ]오래전 사진에 댓글이 달려 놀랐네요...^^
2009/12/11 15:37 [ ADDR : EDIT/ DEL ]그런곳이었죠.. 명동
남들에게는 유흥의 공간, 저에게는 일터...
댓글 덕분에 문득 그립네요...